분석지역:경상북도
핵심영역: 경상북도의회 7개 상임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정책지원관·정책연구체계
Agenda:반도체·AI·이차전지·원전·신공항·교통·농업·의료·관광·교육 AX가 동시에 진행되는 경북에서 도의회가 계획·예산·집행·성과 사이의 GAP과 시간위험을 실제로 검증하고 있는가
Golden Time Type: Opportunity + Oversight Capacity Risk
기준일: 2026년 8월 28일
Version: Regional AX Golden Time Intelligence v3.2 강화기준

제13대 경상북도의회는 2026년 7월 64명의 의원과 7개 상임위원회 체제로 출범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도 같은 첫 임시회에서 구성됐다. 조직적 감시기구가 부족한 상태는 아니다. (경상북도의회)
검증대상은 커졌다. 경북도의 2026년 예산규모는 14조363억 원, 일반회계 12조3,595억 원·특별회계 1조6,768억 원이다. 2025년보다 5.8% 증가했다. 동시에 구미·포항 AX 실증산단, AI 데이터센터, 반도체·로봇, 이차전지, 원전·SMR, 신공항·철도, 농업 AX, 통합돌봄, POST APEC 관광전환이 서로 다른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경북도청)
도의회는 AI를 이미 입법 대상으로 다뤘다. 2025년 3월 「경상북도 인공지능 윤리기반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의결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경상북도 인공지능 미래인재 양성 조례안」을 처리했다. AI 정책을 제도권 의제로 인식하지 못하는 단계는 지났다. (경상북도의회)
정책지원 기반도 존재한다. 2026년 5월 정책지원담당관실 직원 36명이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했다. 2025년에 이은 정기 교육이었다. 의원 개인 역량만으로 자료를 검토하는 구조에서 전문지원조직을 사용하는 구조로 이미 이동했다. (경상북도의회)
사후검증 기능도 작동한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는 10명이 참여해 20일 동안 경북도와 도교육청을 검사했고 37건의 개선·권고사항을 도출했다. 검사대상에는 이월·불용뿐 아니라 재정사업의 성과와 효율성도 포함됐다.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기술사업의 실효성 자체도 검증됐다. 2025년 기획경제위원회는 메타AI과학국과 에너지산업국 등을 감사하면서 전략산업 인력양성의 실효성 부족, 성과 없이 지속되는 메타버스 사업, 분산에너지특구 대응 부족을 지적했다. ‘기술사업이 존재하는가’보다 ‘성과가 발생했는가’를 묻기 시작한 Evidence다. (경상북도의회)
그러나 현재 공개자료에서 다음 연결은 확인되지 않는다.
정책목표 → 예산 → 사업 → Milestone → 실제 집행 → Outcome → 감사·질문 → 시정조치 → 다음 예산
각 단계의 자료는 존재하지만 하나의 사업 단위 Runtime으로 연결된 공개체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경북도의회의 현재 상태는 Oversight Institution은 확보됐지만 Oversight Intelligence는 분절돼 있는 단계로 판정된다.
- AI 조례 제정 ≠ AI 정책검증
- 예산심사 ≠ Outcome 검증
- 행정사무감사 ≠ Runtime 감시
- 정책지원관 확보 ≠ 분야별 Intelligence 확보
- 연구용역 수행 ≠ 정책수정
- 결산 권고 ≠ Outcome 개선
현재 Golden Time은 Opportunity + Oversight Capacity Risk다.
제13대 경상북도의회는 2026년 7월 2일 출범했고 64명의 의원이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회기에서 7개 상임위원회가 구성됐으며 7월 1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구성까지 완료됐다. (경상북도의회)
경북도는 22개 시·군, 인구 약 250만6천 명, 면적 1만8,424㎢, 2026년 도 예산 14조363억 원의 광역단체다. 광제조업 비중은 41.4%이며 2024년 잠정 GRDP는 134조 원이다. 산업·공간·재정 규모 자체가 단일 정책영역으로 검증하기 어려운 구조다. (경북도청)
No.025~035에서 확인된 경북 AX 사업은 구미·포항·경주·안동·의성·상주 등 서로 다른 산업거점과 22개 시·군의 생활·교육·의료·관광을 동시에 관통한다.
의회 조직은 기능별이지만 검증대상은 이미 Network형이다.
이 불일치가 경북 Legislative Readiness의 출발점이다.
도의회는 조례·예산·결산·행정사무감사·도정질문·의원연구·특별위원회라는 검증수단을 이미 보유한다. 2026년 연간 회기계획에도 업무보고, 도정질문, 결산승인, 행정사무감사, 다음 연도 예산안 심사가 순차 배치돼 있다. (경상북도의회)
문제는 검증주기다.
2026년 의회 일정은 연 단위 Cycle로 작동하지만 AI·투자·인프라 사업은 연중 계속 바뀐다. 포항 AI 데이터센터 투자액과 가동목표가 바뀌고, 신공항 기본계획이 조정되며,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 여부가 달라지고, 산업투자협약이 착공·보류·변경으로 갈린다.
연례 심사구조와 사업변화속도 사이에 Oversight Time Lag이 발생한다.
현재 의회의 제도적 감시수단은 충분하지만 변화감지 주기는 AX 사업의 변화속도보다 느린 구조로 판정된다.
첫 번째 변화는 검증단위가 단일사업에서 Portfolio로 이동했다.
포항 AI 데이터센터는 데이터센터만의 사업이 아니다. 전력계통·분산에너지·지역기업·인재·탄소·산업투자가 동시에 움직인다. 신공항도 공항 공정만으로 지역성과를 판정할 수 없다. 철도·도로·물류·기업입지·토지가격·인구이동이 결합된다.
두 번째 변화는 성과단위가 시설에서 Outcome으로 이동했다.
스마트농업 시설 수와 농가 생산성, AI 중점학교 수와 학생 미래지능, 관광객 수와 체류·소비, 통합돌봄 이용자 수와 재입원율은 서로 다른 지표다.
세 번째 변화는 감사대상이 과거 집행에서 미래위험으로 확장되고 있다. 사업 실패가 확정된 뒤 적발하는 것보다 일정지연·수요부족·기술전환·지역편중 신호가 나타날 때 발견하는 가치가 더 커졌다.
네 번째 변화는 전문성의 단위가 의원 개인에서 Institutional Memory로 이동했다. 정책지원관·전문위원실·연구활동 자료가 회기와 의원교체를 넘어 축적되는지가 새로운 Readiness 변수다.
AI 관련 입법은 이미 실행됐다. 2025년 3월 AI 윤리기반 조례가 원안 의결됐고, 같은 해 12월 AI 미래인재 양성 조례가 처리됐다. 입법 Response는 확인된다. (경상북도의회)
정책지원관 조직도 운영 중이다. 2026년 5월 36명이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했고, 도의회는 이를 제13대 의회 출범을 앞둔 정기 직무교육으로 운영했다. (경상북도의회)
결산에서는 10명의 검사위원이 20일 동안 2025회계연도를 검토해 37건의 개선·권고사항을 도출했다. 성과와 효율성이 검사범위에 포함돼 있었다.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메타AI과학국의 전략산업 인력양성 실효성, 메타버스 사업 성과부족, 분산에너지특구 대응 문제가 직접 지적됐다. AI·에너지 분야를 단순 예산집행이 아닌 정책성과 관점에서 검토한 사례다. (경상북도의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도 AI 전문인력, AI 사업, 인구·산업 통합플랫폼, 공공마이데이터,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스마트공장, 첨단농기계·애그테크 등 AX 관련 항목이 다수 포함됐다. 검증대상의 범위는 이미 상당히 넓다. (경상북도의회)
다만 이 자료들이 동일한 사업 ID와 Outcome Chain으로 연결됐다는 Evidence는 확인되지 않는다.
경북도의회는 일반적인 지방의회보다 검증해야 할 산업전환의 종류가 많다.
- 반도체,
- 이차전지,
- 철강,
- 원전·SMR,
- AI·로봇,
- 바이오,
- 신공항,
- 농업,
- 의료,
- 관광이 동시에 광역정책으로 진행된다.
이에 대응할 기본 의정수단은 존재한다. 64명의 의원, 7개 상임위원회, 예결특위·윤리특위, 정책지원관, 전문위원실, 결산검사, 정책연구체계가 운영된다. (경상북도의회)
그러나 공개자료에서는 반도체·전력·인재를 하나의 검증 Case로 묶거나 신공항·교통·산업·인구를 동일 Dashboard에서 추적하는 상설 구조가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위치는 Institutional Oversight Readiness는 높지만 Cross-sector AX Oversight는 초기 단계로 판정된다.
제13대 경북도의원은 64명이다.
상임위원회는 7개다. (경상북도의회)
2026년 정책지원담당관실 역량강화 교육 참여자는 36명이다. (경상북도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은 10명이다.
검사기간은 20일이다.
개선·권고사항은 37건이다. (경상북도의회)
2025년 기획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8개 실국·6개 출연기관을 6일간 대상으로 했다. (경상북도의회)
경북도 2026년 예산은 14조363억 원이다. (경북도청)
의회 인력과 제도는 존재하지만 검증대상은 수백 개 사업과 수조 원 규모의 재정, 다수 출연기관·시군·기업·대학으로 확장돼 있다.
따라서 구조적 병목은 단순 인원수가 아니다.
검증자원 대비 정책복잡도가 급증하고 있다.
현재 자료에서는 의원·정책지원관의 분석시간이 어떤 대형 Transformation Portfolio에 얼마나 배분되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첫 번째 GAP은 Budget과 Outcome 사이다.
14조363억 원 규모 예산은 분야·세부사업별 집행률로 추적할 수 있지만, 집행된 예산이 생산성·고용·지역정착·접근성·소득으로 얼마나 전환됐는지는 다른 데이터에 흩어져 있다. (경북도청)
두 번째 GAP은 Committee와 System 사이다.
포항 AI 데이터센터는 산업·에너지·환경·인재를 동시에 포함하고, 신공항은 건설·산업·교통·관광·인구를 함께 포함한다. 동일 Transformation이 복수 위원회로 분리된다.
세 번째 GAP은 Audit와 Runtime 사이다.
행정사무감사에서 AI·에너지 사업의 실효성 문제가 실제 지적됐지만 연례 감사 이전에 같은 위험을 탐지하는 상설 공개체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경상북도의회)
네 번째 GAP은 Support Capacity와 Domain Intelligence 사이다.
36명의 정책지원 조직이 존재하지만 반도체·배터리·원전·전력망·AI·농업로봇·의료체계를 분야별로 지속 추적하는 전문분업 구조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경상북도의회)
현재 가장 큰 Readiness GAP은 의정수단의 부족이 아니라 의정수단 사이의 데이터 연결 부재로 판정된다.
의안·회의록·도정질문·행정사무감사·결산·예산·정책연구 자료는 각각 공개돼 있다. 경북도의회 회의록 검색시스템에는 제13대 회의기록이 지속 축적되고 있고, 의안검색에도 처리상태·소관위원회·의결일이 구조화돼 있다. (경상북도의회)
반면 동일 사업을 기준으로 최초 계획 → 예산변경 → 집행률 → 감사 지적 → 시정조치 → Outcome을 연속 조회하는 공개구조는 확인되지 않는다.
정책지원관 36명이라는 인적 기반은 확인되지만 분야별 전문성 배치와 대형 AX 사업별 전담 분석체계는 공개 Evidence가 부족하다. (경상북도의회)
따라서 현재 조건은 Document Infrastructure는 확보 / Transformation Intelligence Infrastructure는 Data GAP으로 판정된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성과가 부족한 메타버스 사업 지속, 전략산업 인력양성의 실효성, 분산에너지특구 대응 등이 실제 지적됐다. 사업내용이 의회 검증단계까지 내려온 Evidence다. (경상북도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도 37건의 개선·권고가 도지사와 교육감에게 제출됐다. 시정요구가 발생하는 구조 역시 확인된다. (경상북도의회)
그러나 공개 Evidence에서는 이 37건이 이후 예산·사업구조를 어떻게 바꿨고 주민·기업 Outcome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하나의 Chain으로 추적하기 어렵다.
현재 상태는 Oversight Action은 확인 / Correction Outcome은 Data GAP으로 판정된다.
경북의 주요 미래투자는 공간적으로 균등하지 않다.
구미에는 반도체·로봇, 포항에는 철강·이차전지·AI 데이터센터, 경주에는 원전·SMR·글로벌 관광, 안동에는 바이오, 의성에는 신공항, 상주에는 스마트농업의 비중이 높다.
반면 No.026에서 확인된 인구감소·AX 접근성 취약지역은 북부·산간 군 지역에 넓게 분포한다.
도의회 회의와 의안자료에서는 개별 지역 현안이 다수 다뤄지지만, 22개 시·군을 동일 지표로 비교한 AX Readiness 결과가 상설적으로 공개된 Evidence는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공간적 Oversight GAP은 사업이 집중된 지역의 성과검증과 사업이 부족한 지역의 기회비용 검증이 분리돼 있다는 점으로 판정된다.
제13대 의회는 2026년 7월 출범했고 전반기 의정구조가 새로 형성됐다. 7개 상임위원회와 예결특위·윤리특위가 같은 달 구성됐다. (경상북도의회)
같은 시기 경북의 주요 AX 사업은 2026~2029년 실증·착공·기본계획·투자전환 단계에 집중돼 있다. 이 단계에서 사업의 KPI와 검증방식이 정해지면 이후 결산·감사는 이미 정해진 지표를 따라가게 된다.
2026년 의회 연간일정도 10월 결산·감사계획, 11~12월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 예산심사로 이어진다. 제13대 첫 예산·감사 Cycle이 곧 시작된다. (경상북도의회)
따라서 2026~2028년은 AX 사업의 성과지표가 고착되는 시기와 새 의회의 검증체계가 고착되는 시기가 겹치는 구간으로 판정된다.
12-1. Golden Time 기초지자체 적용 사례 ① — 포항시
포항에서는 이차전지·철강 AX·AI 데이터센터·분산에너지·수소환원제철이 동시에 움직인다. 이 사업들은 투자·전력·탄소·인재·지역기업 성과가 서로 연결되지만 의회 심사에서는 소관과 사업별 자료로 분리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GAP은 개별 사업 집행자료는 존재하지만 전력 확보 → 실제 투자 → 지역기업 참여 → 고용 → 지역부가가치를 포항 Transformation 하나로 판정하는 공개 의정자료가 확인되지 않는 것이다. 대형 투자가 본격 가동되는 2~3년 안에 이 연결이 형성되지 않으면 사후적으로 인과관계를 복원하는 비용이 커진다.
12-2. Golden Time 기초지자체 적용 사례 ② — 의성군
의성은 신공항·접근철도·배후산업·청년정착·농업·인구감소가 동시에 결합된다. 공항 공정률이 높아져도 주민소득과 청년정착이 자동 개선된다는 Evidence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 GAP은 공항 일정과 Local Outcome이 분리돼 있다는 점이다. 토지·산업입지·교통망이 확정된 뒤 지역부가가치 연결 실패를 확인하면 공간구조의 수정비용이 커진다. 의성은 Oversight Time Risk가 가장 큰 사례 중 하나로 판정된다.
첫 번째 손실은 사후발견 비용이다. 신공항·데이터센터·산업단지·스마트시설처럼 매몰비용이 큰 사업은 완공 이후의 감사가 구조수정으로 연결되기 어렵다.
두 번째 손실은 Cross-sector Blind Spot이다. 전력 부족이 산업투자 실패로 이어지거나 교통지연이 공항배후산업 성과를 약화시켜도 서로 다른 위원회 자료에서는 하나의 실패원인으로 포착되지 않을 수 있다.
세 번째 손실은 Institutional Memory다. 제13대에서 생산되는 회의록·연구·감사자료가 사업별 Timeline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다음 의회는 동일 사업의 정책변경 이력을 다시 복원해야 한다.
네 번째 손실은 지역격차의 사후확인이다. 22개 시·군의 AX 격차가 산업·인구·소득의 차이로 굳어진 뒤에는 예산재배분만으로 회복하기 어렵다.
현재 시간위험은 정책실패 자체보다 실패신호를 늦게 발견하는 것으로 판정된다.
경북도의회는 이미 조례·예산·감사·결산·정책지원·연구라는 검증요소를 모두 보유한다. 추가 조직을 처음부터 만드는 상황은 아니다. (경상북도의회)
이 요소들이 동일 사업 기준으로 연결될 경우 예산심사에서 설정된 목표와 결산에서 확인된 Outcome의 차이를 같은 회기 안에서 비교할 수 있다.
Cross-sector 사업을 하나의 Portfolio로 추적할 경우 포항·구미·의성처럼 복합전환이 진행되는 지역에서 개별 부서 실적과 지역 전체 성과의 차이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 확보 가능한 이익은 의정활동 증가가 아니라 정책실패 탐지시간의 단축으로 판정된다.
관측할 변화 | AX 적용 | 의회 판단 | 검증지표 |
| 대형 AX 투자 | Transformation Portfolio Registry | 중점검증 선정 | 계획→실제투자율 |
| 투자협약 | Milestone Tracker | 후속지원 조정 | 협약→착공→가동 |
| AI 사업 | AI Project Registry | 중복·저성과 구분 | PoC→Production |
| 예산 | Outcome-linked Budget | 증·감액 판단 | 예산→Outcome |
| 감사 | Runtime Warning | 조기질문·시정 | 위험발견 시점 |
| 결산 | Recommendation Tracker | 재발 여부 확인 | 37건 등 이행률 |
| 정책지원관 | Evidence Library | 분야별 분석축적 | 재사용 Evidence |
| 복합사업 | Cross-Committee Case | 공동검증 | 공동검증 건수 |
| 22개 시·군 | Readiness Gap Map | 지역격차 판정 | 시·군 GAP |
| 회기 변화 | Legislative Memory | 차기 의회 승계 | 사업 Timeline 유지 |
Legislative AX Runtime
정책목표 → Baseline → 예산 → Milestone → 집행 → Outcome → GAP → 위험신호 → 의회검증 → 시정 → 다음 예산 → 재검증
Opportunity + Oversight Capacity Risk
경북도의회의 제도적 기반은 확인된다.
64명의 의원과 7개 상임위원회가 제13대 의회를 구성했고 예결특위·윤리특위도 설치됐다. (경상북도의회)
전문지원 기반도 확인된다.
2026년 정책지원담당관실 36명이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했다. (경상북도의회)
AI 입법 대응도 확인된다.
AI 윤리기반 조례와 AI 미래인재 양성 조례가 이미 의결됐다. (경상북도의회)
성과검증도 일부 확인된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37건의 개선·권고가 도출됐고, 행정사무감사에서는 AI·에너지·전략산업 사업의 실효성이 직접 검증됐다. (경상북도의회)
반면 공개 Evidence에서 예산 → 사업 → Outcome → 의회지적 → 시정 → 다음 Outcome이 동일 사업 기준으로 연결된 Runtime은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경북도의회의 위험은 감시기능 부재가 아니다.
감시수단은 존재하지만 서로 연결되지 않아 초대형 AX 전환의 변화속도보다 검증속도가 늦어질 가능성이다.
현재 Golden Time은 Opportunity + Oversight Capacity Risk로 판정한다.
- AI·AX 관련 조례 수
- 관련 조례의 시행계획 수립률
- 조례 이후 실제 예산편성 규모
- 정책지원관 정원·현원
- 정책지원관 분야별 전문성 분포
- 의원연구단체·연구용역 수
- 연구결과의 조례 반영률
- 연구결과의 예산 반영률
- 행정사무감사 지적 건수
- 감사 지적 후 실제 시정률
- 2025회계연도 37건 권고 이행률
- 동일 사안 반복지적률
- 대형사업 계획 대비 집행률
- 투자협약 대비 실제 투자율
- 투자협약 대비 실제 고용률
- 대형 SOC 일정변경 횟수
- AI 사업 PoC→Production 전환율
- 사업별 Outcome KPI 공개율
- Outcome 미달 사업 예산조정률
- 상임위원회 공동검증 건수
- Cross-sector 사업 공동질의 건수
- 22개 시·군 Readiness 비교횟수
- 의회 지적 후 정책재설계 사례
- 사업 Timeline의 회기 간 승계율
- 위험신호 발견→의회조치 평균시간
Data GAP:의안·회의록·행정사무감사·결산·예산·정책연구는 각각 공개되고 있으나 사업 ID → 최초계획 → 예산 → 변경 → 집행 → Outcome → 의회조치 → 후속 Outcome을 하나의 Timeline으로 연결한 공개 Legislative Runtime은 확인되지 않는다.
Runtime Chain
정책 → 예산 → 실행 → Evidence → GAP → 위험신호 → 의회검증 → 시정·재배분 → Outcome → 지역비교 → 다음 정책
제13대 경상북도의회는 2026년 7월 64명의 의원과 7개 상임위원회로 출범했고 예결특위·윤리특위까지 구성했다. 정책지원담당관실에는 36명이 참여하는 전문역량 교육체계가 존재한다. 조직·지원기반의 부재로 현재 Oversight GAP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경상북도의회)
AI 윤리기반·AI 미래인재 양성 조례가 이미 처리됐고,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메타AI과학국의 사업성과와 전략산업 인력양성 실효성이 실제 검증됐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도 37건의 개선·권고가 도출됐다. 입법·감사·결산 기능은 작동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
구조적 통찰은 하나다. 경북도의회의 AX Readiness를 제한하는 것은 AI 지식의 부족보다 ‘시간축이 다른 Evidence를 하나의 정책성과로 연결하지 못하는 구조’다. 14조 원 규모의 도정과 초대형 산업·SOC·생활 AX 사업에서는 예산·착공·시설완공이 서로 다른 시점에 나타나고 실제 고용·생산성·정착·소득은 더 늦게 나타난다. 이 시간을 연결하지 못하면 모든 단계가 성공으로 기록돼도 최종 Outcome 실패를 늦게 발견할 수 있다.
Golden Time Thesis — 제13대 경상북도의회의 골든타임은 AI 조례를 더 늘리는 시기가 아니라, 2026~2028년 동안 이미 존재하는 조례·예산·정책지원관·행정사무감사·결산·연구기능을 하나의 Evidence → GAP → Risk → Outcome Runtime으로 연결하는 시기다. 이 연결이 형성되면 의회는 대형사업이 끝난 뒤 문제를 적발하는 기관에서 실행 중 실패신호를 발견하는 기관으로 이동한다. 연결되지 않으면 경북의 AX 투자속도가 의회의 검증속도를 앞서면서 예산은 승인됐고 사업도 완료됐지만 지역이 실제로 무엇을 얻었는지는 뒤늦게 확인하는 구조가 고착된다.
Version | 기준일/수정일 | 주요 변경내용 |
| v1.0 | 2026.08.28 | 최초 분석 작성 |
| v1.1 | 2026.08.28 | Regional AX Golden Time Intelligence v3.2 강화기준으로 전면 재작성. 9~14장의 정책설명·권고문을 제거하고 현재 Evidence·Readiness GAP·시간위험·비가역성 판정으로 제한했다. 제13대 도의회 64명·7개 상임위원회, 2026년 도 예산 14조363억 원, 정책지원담당관실 36명 교육, AI 윤리기반·AI 미래인재 양성 조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10명·20일·37건 개선권고, 메타AI과학국·에너지산업국 행정사무감사 Evidence를 재검증했다. 구조적 통찰을 ‘의회의 문제는 AI 이해 부족이 아니라 Evidence의 시간축 연결 부재’ 하나로 압축하고 Golden Time을 Opportunity + Oversight Capacity Risk로 유지했다. |









